공유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아래와 같이 메가 업로드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.
영상 하나에 2개의 에피소드가 포함되어, 총 9개의 파일, 18편의 에피소드입니다.
이것이 제가 보유한 전부고, 나머지 영상들은 어디서도 구할 수 없었습니다.
이 자료들의 원 제공자이자 배포를 허락해주신 구 '썬사모'의 운영자 '황금먹보'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또 저에게 유용한 정보와 좋은 충고를 주신 '탁상' 님께도 역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※ 이와 같은 공유 방법은 엄연히 저작권 법에 저촉되는 행위입니다만, 중국, 대만, 독일 등지의 외국인 분들의
간절한 공유 요청에 따라 이와 같은 창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. 이 작품이 물 건너 원산지에서도 심각하게
마이너한 관계로 문제가 될 여지는 적겠으나, 향후 문제 제기가 들어온다면 본 글은 삭제 조치하겠습니다.
http://www.megaupload.com/?d=B0GJ5QDA
http://www.megaupload.com/?d=MAEO3GS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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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megaupload.com/?d=Y2II2OLD
http://www.megaupload.com/?d=0U3I19GN
http://www.megaupload.com/?d=Q175N6IS
http://www.megaupload.com/?d=47B0FSZJ
덧 : http://www7b.biglobe.ne.jp/~ginngaku/ ←썬더볼 로빈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일본 팬 페이지입니다.
- 2012/12/31 23:06
- taijuck.egloos.com/20543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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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1/09/26 04:39
- taijuck.egloos.com/5550665
- 덧글수 : 0
페이크 최종 보스 정도의 활약은 해주지 않을까 기대했는데
1화도 채 못 지나서 다시 안습남으로 전락...
뭐, 미샤 콜린스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은 주목할 만하다.
- 2011/09/25 04:15
- taijuck.egloos.com/5550168
- 덧글수 : 0
나에게 있어서 좋은 작품이란,
수년, 수십년이 지난 후에도 그 장면들이 뇌리 속에 선명하게 재생되어
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고, 언제라도 다시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작품들이다.
라푼젤의 경우 극장에서 감상한 지 1년이 훌쩍 넘었지만,
당시의 감상은 플롯은 진부, 유머는 과잉.
지금 와서 생각나는 건 라푼젤의 아름다운 머릿결 뿐.
관객과 평단 모두 대호평이었고,
디즈니, 특히 존 래스터가 참여해서 더욱 기대했던 작품이지만
이쯤되면 나와는 거리가 먼 작품이었다 할 수 밖에.
- 2011/09/25 03:47
- taijuck.egloos.com/5550164
- 덧글수 : 0
모두가 인정하듯 터미네이터 2는 단연 최고였다.
블록버스터가 갖춰야 할 미덕을 남김없이 담아냈다.
영화의 대부분을 CG로 때우는 지금에 와서는
오히려 그 연출의 놀라움에 감탄할 정도였다.
하지만 3편과 4편이 시리즈에 먹칠을 했다?
3편의 경우 확실히 좋게 평가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다.
2편과는 200%의 괴리감을 보이는 존 코너의 배역,
설정상 인공지능이 향상되 감정 표현이 가능해졌다지만,
존 코너를 공격하면서 T-850이 갈등하는 듯한 모습은
T-800의 기계적인 카리스마를 완전히 날려버렸고,
T-X의 포스 또한 T-1000에는 한참 미치지 못했다.
그러나 연출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고, 작품 전반에
터미네이터 시리즈를 계승하겠다는 의지만큼은 분명해보였다.
4편의 경우 터미네이터 시리즈 특유의 긴장감은 실종되버렸지만,
드디어 성사된 코너 부자의 상봉과 이름을 묻는 존 코너의 질문에
카일 리스가 자신의 이름을 대답하는 장면의 카타르시스 만으로도
그 존재 의의가 빛을 발했다고 볼 수 있겠다.
타 시리즈의 원작의 명성에 똥칠을 한 수많은 후속작들을 생각하면,
터미네이터 3, 4편은 그 가치가 폄하될만한 물건들이 결코 아니다.
터미네이터 2가 그 정도로 대단했다는 의미도 되겠지만.
아무튼 터미네이터를 아직까지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,
나는 1편에서 4편까지를 전부 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.
- 2011/09/25 01:46
- taijuck.egloos.com/5550126
- 덧글수 : 0

'타케이 히로유키' 원작 코믹스 "샤먼킹"이 내년 봄을 목표로 "Big 프로젝트"를 진행중 (출처 루리웹)
개인적으로 최고의 소년 만화라 손꼽는, 사랑해 마지않는 작품 샤먼킹입니다.
중반 이후 산으로 간 스토리와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는 결말에 상관 없이
소재의 참신함과 캐릭터들의 미칠 듯한 매력에 퐁 빠졌었더랬죠.
쿄우야마 안나 역시 저에겐 최고의 만화 속 히로인이기도 하고요.
샤먼킹 이후로 접한 원피스나 나루토에는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했지만 현실은...-_-
그래도 독자 인기순위에 밀려 가차 없이 잘려버린 만화가 묻혀지지 않고
환상적인 표지 디자인과 원고 작화까지 뜯어 고치는 열의가 담긴 완전판 이후에
이렇게 'Big 프로젝트'로서의 영향력을 갖고 거듭 돌아올 수 있었던 건
샤먼킹에 열광했고, 그 결말의 아쉬움을 보상받고 싶었던 팬들이 여전히 많고,
작가 타케이 히로유키 씨 역시 이 작품에 애정을 잃지 않았다는 증거겠죠.
샤먼킹 팬으로서 그저 눈물을 흘리며 기대할 따름입니다 ㅠ_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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